"머리속에만 있는 계획"과 "글로 쓸 수 있는 목표", "구체적인 계획들"
단순히 책을 읽고 요약하는 기술이 아니라 "삶에 대한 요약" 같은 기술이네요.
원페이지북이 자기의 꿈을 향한 "터닝포인트"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이라 여겨집니다.
<제8기 작성자 산남동>
책읽는 것을 좋아하지만 늘 책 읽기에서만 끝내던 나였다.
이번 강의를 계기로 앞으로는 나의 태도가..
정보를 가지고, 사고하고, 표현할 줄 아는 태도로 바꼈으면 좋겠다.
<제8기 작성자 gagokby>
한참 꿈과 비전에 대해 생각하며 어떻게 하면 나의 꿈을 구체화 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던 중에
지인을 통해 원페이지북 소식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. 한번 얘기만 들었을 뿐인데 자석과도 같은 강한 끌림을 느꼈고
원페이지북을 통해 나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습니다.
오늘 요약회원 강의를 듣고 나서 독서요약 기술을 통해 각 사람이 갖고 있는 인재성을 계발하고
더 나아가 인재를 키우는 공동체가 되고자 하는 원페이지북 비전에 나도 함께 하고 싶다는 강한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.
지금은 제가 책읽기나 글쓰기 기술이 형편 없지만 요약훈련을 통해 내 안에 내재되어 있는 능력들을 발견하고 계발하여
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나의 모습을 보게 되기를 기대합니다.
<제 8기 작성자 웨이브>
-깨지고 깨지고 깨지다
강의 중에 지금까지 갖고 있었던 모든 생각들이 깨지며 자각이 일어난다.
"아! 내가 안다고 생각했었는데,전혀 모르고 있었구나.즉각적으로 말로 풀어낼 수가 없쟎아!"
"아!나는 전문성이 없구나.구체적인 한 분야에 대해 제대로 깊게 파들어간 적이 없어."
"아!나는 정보는 없이 생각만 해 온거야.그건 매우 위험한 거였어."
"아! 내 안에 주렁 주렁 열매맺을 잠재력이 분명히 있구나!"
"능력은 정보를 얼만큼 내 것으로 잘 소화해서 표현 해 내느냐에 달렸구나."
"모든 분야에는 핵심기술이란게 있고,누구나 배울 수 있어."
놀람과 순간 멍해지는 느낌들 그리고 세차게 박동하기 시작하는 내 심장.
< 제8기 김기자>
금년 목표로 100권을 정하고 닥치는대로 읽었지만 기억에 남는 것이 많지 않았다.
이 강의를 통해 독서에 대핸 새로운 영역을 알게 되었고, 효율적인 독서를 배웠고, 새로운 꿈을 갖게 된 강의였다. 꾸준하고 효율적인 독서로 독서에 관한전문가가 되어 행복한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.
< 제7기 작성자 호롱불>
송조은 소장님의 강연을 듣고 그동안 책에 대해 무심한 생각을 한것을 깨달았다.
그동안의 나의 독서는 책 제목에만 의존했고 실질적인 저자의 의도나 책의 주제를 파악하지 못한 것을 알게 되었다.
첫번째 요약훈련 독서불패를 읽고 요약을 하는 과정에서 책의 모든내용이 정독을 한것도 아닌데 외운것처럼 내용들이 기억이 된것이다.
< 제2기 요약회원후기 김봉실>
한권의 좋은 책을 읽었음에도, 그동안 참 많은 책을 읽었음에도 어렴풋이 무엇인가가 남을 뿐 그 책의 읽는 동안의 주옥같은 메시지는 남아있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아쉬움과 답답함이었습니다.이것을 해결하려고 독서법에 관한 참 많은 책도 보았습니다.
그 와중에 흐르는 물이 물꼬를 찾고 도착하듯 요약코칭과정까지 오게 되었고 그 답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.
< 제2기 작성자 아무집>